달리, 끝없는 수수께끼
가우디, 상상의 건축가

어둠의 공간을 빛으로 채운 스페인 두 예술가의 대작. 
달리, 가우디와의 반가운 만남이 펼쳐질 이곳
빛의 시어터 서울을 소개합니다.

서울 최대 규모의 미디어 전시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통해 
명화 속 주인공이 된듯한 경험을 느껴보세요.

우리가 사랑한 스페인의 두 천재,
달리 그리고 가우디
미디어가 익숙해진 시대에 호응하듯
빛의 시어터 서울은 영상 기반의
새로운 형태의 전시를 제안합니다.

스페인에 가지 않아도 당신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거장들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어요.
지금 달리와 가우디의 독특한 세계를 만나보세요.

EXIBITION PLACE

워커힐 대극장

1963년 개관 이후 워커힐 대극장은 현대적인
무대시설을 갖춘 최초의 극장으로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후 더 이상 운영되지 않던 대극장의
조명, 음향 장치를 활용해 미디어 전시장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약 994평의 넓이와 21m의 압도적인 층고에서 펼쳐지는
미디어 아트의 향연은 당신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겁니다.

ARTIST with

살바도르 달리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는
자신만의 세계관이 담긴 독특한 화풍으로 유명합니다.

괴짜 그 이상의 천재성을 발휘하며
하나의 장르로 남은 달리의 작품은 60여 년에 걸쳐
회화, 사진, 영상 등 다방면에 걸쳐있죠. 

대표작인 <기억의 지속>, <창가에 서 있는 소녀>를 포함해
달리의 초기 작품부터 유명세를 얻게 해준 초현실주의
작품까지 총 35분간 미디어 아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ARTIST with

안토니 가우디

바르셀로나 건축 명소의 창작가, 안토니 가우디는
자연물의 곡선 형태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구조물을 선보입니다.

특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와
구엘 공원의 타일 모자이크 기법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전시 내내 화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우디의 전시는 달리 쇼가 끝난 뒤 약 10분간 진행되는 쇼로 놓치지 말고 끝까지 관람해 보세요.

모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