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조명의 역사는 루이스폴센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도 무방합니다. 1879년 에디슨이 전기등을 발명한 이후 당시에는 전구를 그대로 노출하거나 반구형 갓을 씌워 밝기를 조절하는 불편한 형태였어요. 지나치게 밝거나 무용하게 어두워 빛의 쓰임을 다하지 못했죠.
루이스폴센은 폴 헤닝센, 베르너 판톤 등 당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해 아름답고 실용적인 조명 시리즈를 만듭니다.
빛이 퍼지는 각도와 곡선을 고려한 전등 갓을 살려 부드럽고 따스하게 퍼지는 빛을 디자인했죠.
100여 년 동안 이어온 클래식한 디자인은 세월이 훼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간직합니다.
디자이너 겸 건축가 베르너 판톤과 협업해 탄생한
1971년 판텔라 오리지널의 포터블 버전입니다.
조형미가 느껴지는 반원형 전등갓과 날렵한 곡선으로 이어지는 바디의 매력은 어떤 공간과도 완벽히 어우러집니다.
시대를 관통하는 아이코닉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가 뛰어난 루이스폴센과 함께 삶의 한 부분을 부드러운 빛으로 장식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