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낭만 수호신

더 플라자 호텔 서울

서울이 지켜온 시간과 역사가 담겨있는 서울광장.
그 곁을 함께 지켜온 더 플라자 호텔 서울은
처음 문을 연 순간부터 반세기를 넘은 지금까지
호텔이란 공간을 넘어 서울이란 도시의 낭만을
지키고 있는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곳입니다.
도시의 기준점으로서 광장을 오가는 이들에
매 순간 새로운 추억을 선사하는 더 플라자 호텔 서울.
함께 지나온 시간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더불어
에디터의 시선으로 바라본 더 플라자 호텔 서울만의
낭만 가득한 순간들을 직접 검증해 봤습니다.

체크 포인트 1.

미라클 모닝 100% 성공 좌표?

호캉스 좀 다녀본 사람이면 한 번쯤 겪어봤을 조식과의 전쟁. 여유를 찾아 나선 일임에도, ‘집 떠나면 고생’이란 말을 새삼 실감하게 되는 시간인데요. '그냥 잘까?' 수십 번 고민하며 기상해야 했던 만성 피로의 인간화는 이제 안녕. 이곳에선 그간 미뤄 둔 미라클 모닝이 너무나 손쉽게 실현됩니다. 호텔이 자리한 서울광장에서 시작되는 덕수궁 돌담길, 경복궁, 서촌 등 서울 최고의 산책 코스는 늦잠과 기꺼이 맞바꿀 만한 모닝 루틴의 시작. 서울에서 가장 분주히 움직이는 도심 한복판이지만 누구보다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는 단 한 사람이 되어보세요. 만족스러운 밥 한 끼를 넘어 누구보다 건실히 살고 있다는 확신을 느끼게 되실 거예요.

계절의 정취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덕수궁 돌담길

창밖으로 서울의 생동감이 도시의 낭만과 함께 펼쳐지는 '세븐스퀘어' 조식

창밖으로 펼쳐지는 덕수궁을 아침 산책으로 찾아볼 수 있다

계절의 정취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덕수궁 돌담길

창밖으로 서울의 생동감이 도시의 낭만과 함께 펼쳐지는 '세븐스퀘어' 조식

체크 포인트 2.

호텔 라운지의 완벽한 정석?

이제는 하나의 고유 명사가 된 여유의 상징, 호캉스. 이 우아한 호사를 완성해 주는 것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호텔 라운지에서 보내는 특별한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더 플라자 호텔 서울의 클럽 라운지는 호텔을 찾는 이들이 바라던 라운지의 정석 같은 곳입니다.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평소라면 사치라 생각했을 느긋한 쉼과 여유로운 한때는, 우리가 호텔을 찾는 이유를 다시금 깨닫게 하는 일종의 선언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도시의 계절이 한 줄의 시처럼 펼쳐지는 창밖의 모습과 그 운율을 닮은 달콤한 시간. 인테리어, 뷰, 음식과 주류 등 모든 부분에서 투숙객들의 칭찬이 마르지 않는 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더 플라자 호텔 서울의 자랑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클럽 라운지'

더 플라자 호텔 서울의 자랑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클럽 라운지'

체크 포인트 3.

한국의 록펠러 센터?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아이스링크로 마치 뉴욕의 록펠러 센터를 연상시키는 서울광장의 겨울 풍경은, 서울이란 도시가 가진 사계절의 낭만 중 가장 눈부신 순간이라 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마치 더 플라자 호텔 서울이 겨울 한정으로 이 도시에 선사하는 로맨틱한 이벤트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그도 그럴 것이, 이번 프리즘 구매 고객 한정으로 서울광장 아이스링크 입장권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뉴욕 거리를 헤메다 록펠러 센터 트리에 소원을 빌었던 우리의 크리스마스 보이 캐빈처럼 체크인 시 저마다 소원 하나씩 지참하고 가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깜짝선물이 하나씩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도 절대 잊지 마세요!

투숙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스페셜 기프트

크리스마스트리와 아이스링크장이 호캉스의 낭만을 더욱 높여준다

프리즘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아이스링크 입장권 혜택

겨울의 낭만으로 가득한 호텔 주변 거리

투숙객 전원에게 제공되는 스페셜 기프트

크리스마스트리와 아이스링크장이 호캉스의 낭만을 더욱 높여준다

호텔을 보는 에디터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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