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 가득 눈부신 바다가 담기면
그때서야 부산을 제대로 느끼게 됩니다.
연이어 숨 한 번에 바다가 파도처럼 밀려들면
매일 이런 푸름을 바라보며 사는 일은
새삼 어떤 삶일까 궁금해지기도 하는데요.
그 궁금증의 답을 찾아가듯
막 피어난 햇살이 바다 위로 부서지고
붉게 물든 하늘이 수평선 끝에 머물며
하루의 시작과 끝을 특별한 장면으로 채워주는 곳.
정문에서 해운대 바다까지 단 10초면
도착하게 되는 입지에 놀라는 것도 잠시.
체크인 후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시티뷰는 비롯한 오션뷰, 오륙도뷰까지
부산 여행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쉼이란 이름의 휴식처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골목마다 로컬 맛집으로 하루 열 끼도 거뜬한
미식의 도시 부산이지만,
한화리조트 해운대 투숙객이라면
애써 찾은 부산 맛집들을 모두
다음으로 미뤄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파도가 차려 낸 맛있는 한 상이 기다리니까요.
해운대 바다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레스토랑부터
매일 아침 투숙객은 물론 현지 주민들의
오픈런 행렬이 펼쳐지는 오션뷰 사우나까지.
리조트 특유의 편안함 속에서 만나는
5성급 호텔 못지않은 특급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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