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이어폰에 질렸다면 주목하세요. 
런던을 기반으로 테크계에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Nothing의 Ear (a)를 소개합니다.  
풍부한 음색과 똑똑한 기능은 기본, 
무엇보다 너무나 예쁜 디자인까지.

Let's play.

학교에서 가장 먼저 아이팟 1세대를 구입한 11살의 소년이
32살이 되던 2020년, 낫싱이 시작됐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낫싱을 설립한 칼 페이(Carl Pei)는 어릴 적
자신을 끝없이 설레게 하던 테크의 즐거움을 재현합니다.
너무 커져 버린 빅테크에서 찾기 어려운 발칙한 혁신을요.

실제 고객들과 운영하는 커뮤니티, 8,000명 이상의
개인 투자자와 활발히 협력하며 진화하고 있는 낫싱은
2022년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된
Phone (1)에 이어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낫싱만의 기발한 여정에
여러분도 탑승하세요.

주머니에 쏙, 한 손에 착

이 세상에 나와 음악뿐

아티스트가 의도한 그대로

더 오래, 끊김 없이, 깨끗하게

모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