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 모두
리사가 돼
호텔에 다다를수록 거리를 수놓은 금빛 행렬에 마음이 먼저 동요되는 곳,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곁에 자리한 에라완 사원 덕에 언제나 소원을 품은 마리골드의 뜨거운 진심이 가득한 이곳은, 호텔이 위치한 방콕 최대 중심가의 활력이 오롯이 전해지는 명실상부 방콕 대표 호캉스 성지이다.
5성급 호텔의 위상에 걸맞게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직접 보고 느낀 감동 포인트만 해도 이미 수십 가지. 이번 출장을 함께한 크루들과 함께 만장일치로 뽑아본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만의 베스트 포인트를 소개해 본다.
경험하는 순간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귀국과 동시에 명예 태국인을 자처하게 될 독보적 감격의 순간들로.
출장 크루가 뽑은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만장일치 PICK 포인트
PICK 1
무제한으로 즐기는
‘에라완 티 룸 디너 코스’
미식의 나라 태국을 찾았다면 정통 태국 음식을 즐겨야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런 의미로 이번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의 전 상품 혜택으로 포함된 ‘스페셜 디너' 선택 옵션은 호텔 디너 뷔페와 무제한 코스 요리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으로, 그중 크루들의 만장일치로 선택된 에라완 티 룸 디너 코스는 정통 태국 요리를 무제한으로 즐기는 코스 요리이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메뉴판에 있는 모든 메뉴를 마음껏 골라 주문할 수 있는데,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음식 행렬에 창 밖 도로를 가득 채운 바이크들은 더이상 놀랄 일도 아니다.
PICK 2
도심을 가르는 구름 카펫
‘스카이워크’
이번 방콕 출장 현장의 일등 공신을 꼽으라면 단연 ‘스카이워크’가 아닐까. 촬영이 주로 진행되는 한낮의 열기는 동남아에 온 것을 온몸으로 실감하게 되는 광폭한 기세의 연속이다. 그런 상황에서 아스팔트 열기와 내리쬐는 태양 빛으로부터 해방해 줄 스카이워크는 사막의 오아시스 못지않은 단비 같은 존재로 다가온다. 특히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로비에서부터 센트럴 월드, 시암 파라곤과 같은 대표 쇼핑몰은 물론, 최근 방콕 MZ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루이 비통 카페까지 논스톱으로 이어져 있어 더위를 비롯한 불시에 쏟아지는 스콜 역시 우리에겐 그저 길 건너 불구경 같은 일. 꽉 막힌 도로 위를 여유롭게 거닐며 호텔로 향하는 특권이야말로,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투숙객으로서 누리는 방콕 여행 최고의 호사 중 하나이다.
PICK 3
도보 10분이면 맞닿는 천국
‘룸피니 공원’
여행에서 숙소가 공원과 인접한 것은 생각보다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이른바 ‘공세권’만의 특권으로, 일정 사이사이 쉼과 여유를 찾을 수 있고 혹여나 인접한 공원이 뉴욕의 센트럴 파크나 도쿄의 신주쿠 쿄엔처럼 그 도시를 대표하는 공원이라면, 어느 주요 관광지보다 선명한 추억을 선사하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로 호텔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룸피니 공원’은 방콕의 센트럴 파크라는 수식어처럼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도 매일 찾고 싶은 소중한 존재로 다가온다. 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오롯이 품은 드넓은 호수와 울창한 녹음, 공원의 랜드마크로 자리한 왕도마뱀까지. 분주히 돌아가는 도시의 흐름에서 잠시 벗어나 나만의 느긋한 여유를 만끽기에 모자람이 없다.
PICK 4
황홀한 시티뷰가 펼쳐지는
‘클럽 라운지’
일하는 중에는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해야 하지만 이성을 뚫고 나오는 본심에 어쩔 도리가 없는 순간들이 있다. 이번 그랜드 하얏트 에라완 방콕 출장에선 클럽 라운지 촬영이 바로 그 순간. 입장과 동시에 출장 크루 모두가 저마다 감탄사를 날린 압도적인 시티뷰를 자랑하는 클럽 라운지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로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방콕의 스카이라인과 눈 맞출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클럽 룸 PKG 이용 고객이라면 가벼운 다가와 커피가 제공되는 올데이 리프레시먼트부터, 호텔 뷔페 조식과 함께 선택 가능한 클럽 라운지 조식, 칵테일 아워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라운지에 머물 수 있는데, 일출부터 일몰까지 방콕에서 가장 황홀한 뷰가 펼쳐지니 절대 놓치지 말 것!
The Other Moments
놓칠 수 없는 순간들
이 밖에도 출장 크루들이 뽑은
방콕에서의 소중한 순간들을 확인해 보세요.